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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로웨이스트 실천 3가지! 꾸다 공유경제로 환경지킴이 도전하기

 

 

 

최근 코로나로 인하여 포장/배달 문화가 소비의 큰 영역을 차지하게 되면서 쓰레기 배출량 또한 크게 증가하였다는 사실은 모두 알고 계실 텐데요! 이는 매우 심각한 환경 오염 문제를 초래하고 있어요.

​

그리하여 오늘은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실천하려고 하는, "제로 웨이스트"에 대해 알아보려고 해요.

​

 

 

제로 웨이스트?

 

 

 

 

 

 

'제로 웨이스트'란, 영어 Zero waste로

'쓰레기가 없다'라는 뜻으로 직역할 수 있는데요.

뜻을 간략하게 정리해보자면 다음과 같아요.

 

 

모든 제품, 포장 및 자재를 태우지 않고

환경이나 인간의 건강을 위협할 수 있는

토지, 해양, 공기로 배출하지 않으며

책임 있는 생산, 소비, 재사용 및 회수

를 통해 모든 자원을 보존하는 것.

 

 

자원이 생산되면서 폐기되기까지

전체 라이프 스타일을 재디자인함으로써,

모든 제품이 재사용될 수 있도록 장려하고

폐기물을 방지하는 데 초점을 맞춘 원칙을 말해요.

​

이 라이프 스타일은 쓰레기 생기는 모든 wpf 행위를

차단하는 생산 및 소비 사이클을 추구하고 있어요.

이러한 소비 사이클은 환경 오염을 줄임으로써

모든 천연자원을 보존할 수 있도록 힘을 실어줘요.

​

 

 

제로 웨이스트 실천 방법

 

 

 

그렇다면 이러한 순기능을 하고 있는

제로 웨이스트를 실천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?

 

 

 

 

'나는 쓰레기 없이 산다(Zero Waste Home)'의

저자이자 제로 웨이스트 운동의 창시자인

베아 존슨은 '5R 원칙'을 제안하였다고 해요.

​

① Refuse 거절하기

② Reduce 줄이기

③ Reuse 재사용하기

④ Recycle 재활용하기

⑤ Rot 썩히기

​

필요 없는 것은 무료라도 거절하고

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

줄일 수 없다면 재사용/재활용하고

그 외의 것들은 썩히자는 내용인데요.

​

생활 속에서 '5R 원칙'​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을

궁금해하실 분들이 계실 것 같아요.

그래서 지금부터는 평소에 소소하게

실천 가능한 방법들에 대하여 소개해볼게요.​

​

 

 

 

① 일회용품 줄이기

 

 

 

지금 당장 실천할 수 있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

일회용품을 줄이는 모든 행위이겠죠.

 

 

​

# 카페에 텀블러와 유리 빨대 챙겨가기

# 마트에 장바구니 챙겨가기

# 계산 후에 영수증은 거절하기

# 플라스틱 프리 매장 이용하기

# 손수건 챙겨 다니기

# 음식점에 용기 챙겨가서 테이크아웃하기

# 설거지할 때 천연 수세미 사용하기

​

 

 

이외에도 다양한 방법들이 있을 것 같아요.

내가 평소에 어떤 쓰레기를 배출하는지에

대하여 모니터링을 습관화하면

일회용품을 사용하는 행위를 줄일 수 있어요.

​

이미 한국에서도 일회용품 사용량 감소를 위해

여러 대책을 내놓고 있는 상황이라고 해요.

​

2022년엔 점진적으로 플라스틱 컵과

빨대 제공을 금지하고, 테이크아웃 컵

보증금 제도 도입 예정이라고 하니,

모두 함께 노력하면 쓰레기를 더 줄일 수 있겠죠?

​

 

 

 

② 물건 소중히 다루기

 

 

 

물건을 소중히, 깨끗이 다루는 습관은

쓰레기를 덜 만드는 확실한 방법 중

하나라고 볼 수 있겠는데요.

​

이 항목은 물건을 오랫동안 사용할 것을

염두 해 두기에 이루어지는 행위로,

불필요한 소비를 줄일 수 있는 습관이 돼요.

사용법에 올바르게 물건을 다루는 습관은

물건의 수명을 늘리고, 수명이 늘어난 물건은

버려지지 않고 오랫동안 가치를 지니게 되는 거죠.

​

현재 가지고 있는 것에 감사한 마음을 갖고

필요 없는 소비와 낭비를 줄임으로써

제로 웨이스트의 삶에 가까워질 수 있을 거예요.

​

 

 

 

③ 사지 말고 대여하기

 

 

 

제로 웨이스트를 실천하기 위해서는

물건을 사는 행위를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해요.

새 제품도 결국엔 쓰레기가 되기 때문이죠.

물건 구매를 최소화하면서도 경험은 늘리는,

요즘 주목받고 있는 소비 행위는 바로!

물건을 "공유" 하는 문화예요.

​

자동차, 옷, 가전제품, 책, 취미용품 등을

다른 사람들과 함께 공유해서 사용하는 것인데요.

​

내 물건이라는 개념에서 벗어나서

함께 사용하는 물건으로 인식함으로써,

경험의 폭은 늘리고, 쓰레기는 줄일 수 있어요.

​

한 가지의 물건으로 많은 사람들이 경험할 수

있으니깐, 물건의 가치도 더욱 높아지겠죠?

 

 

​

# 한 번 썼는데 내년에나 쓸 것 같은 캠핑 용품

# 브런치 만들어 먹으려고 샀지만 실패 한

와플 메이커, 토스트기

# 공부할 때 쓰려고 샀던 아이패드

# 여행 갈 때 들고 갔던 카메라

# 초보 때 사용했던 골프채

# 결혼식 때문에 구매했던 정장

# 결혼식 날 입고 옷장에 넣어둔 웨딩드레스

# 바빠서 평일에는 안 하게 되는 닌텐도

# 아이가 질려서 가지고 놀지 않는 장난감

​

 

 

이 외에도 꼭 필요할 것 같아서 구매했는데

생각보다 안 쓰는 물건들이 쌓여 있진 않나요?

 

다양한 물건들을 필요한 사람들과 함께 사용해서

불필요한 소비를 줄인다면 친환경 라이프에

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을 거예요!

 

 

 

 

우리끼리- 꾸다!

꾸다는 '살까? 말까?'에서 '살까? 빌릴까?'로 생각이 전환될 수 있도록 믿을만한 서비스를 구축하여 공유경제에 이바지하고자 해요. 꾸다에서 물건을 빌려주고 빌려 써서 친환경 라이프에 한 걸음 다가가 보세요!

​

꾿님들이 '물건을 어떻게 구하지?'라는 고민 대신 물건을 쓰는 즐거움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, 꾸다가 만들어갈게요.

 

 

 

이 글은 참고용 정보예요. 정확한 내용은 제조사·해당 기관이나 전문가에게 확인해 주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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