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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를 맞이하기 전부터 미리 준비하면 좋은 육아템 중 하나인 카시트! 아이와 함께 차를 탑승할 때, 아이의 안전을 위해 필수로 준비해야 하는 육아템인데요!
만 6세 미만의 영유아가 차에 카시트 미장착을 하고 탑승하면 6만 원의 과태료가 발생한다고 하니 꼭 아이가 태어나기 전에 미리 준비해야 해요.
오늘은 아이와 안전한 외출을 위해 필요한 카시트 사용 시기와 올바른 사용법에 대해 함께 알아봐요!
언제부터?
카시트는 태어난 직후부터 만 6세 미만까지
의무적으로 사용하는 것을 원칙입니다!
아이가 스스로 목을 가눌 수 있는
시기는 생후 2개월부터라고 해요.
목을 가눌 수 없는 아이가 탄 차가
갑자기 급정차하는 것은 4층 높이에서
추락한 것과 같은 충격이라고 하는데요!
아이를 보호하기 위해 카시트는 필수겠죠?
그럼 지금부터, 어떤 시기에 어떤 카시트를
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함께 알아봐요😊
유아용 카시트
① 바구니형 카시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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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구니형 카시트는 태어난 직후부터
약 12개월까지 사용하는 것이 좋아요!
그러나 카시트는 나이별로 사용하기보다는
아이의 신장과 체중에 따라 선택하는 게
올바른 사용법이라는 걸 명심하세요~!
브랜드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보통은
10kg의 아이까지 사용하는 것을 추천해요.
아이가 12개월이 되기까지는
필수적으로 뒤보기 장착을 해야 합니다.
급정차 시에 몸이 쏠려 척추나 머리를
다칠 수 있으니 잊지 말고 챙겨주세요!
② 의자형 카시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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의자형 카시트는 만 1세에서 4세까지,
체중 19kg까지 사용하는 카시트입니다!
이 시기에는 불편하다는 이유로
아이들이 카시트를 거부하는 일이 많은데요.
그래도 익숙하게 카시트를 사용할 수 있도록
꾸준히 습관을 들이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.
아이가 편안하고 안전하게 사용하려면
성장 속도에 따라 카시트를 바꿔주어야 하니
미리 준비하셔서 습관을 만들어 주세요!
주니어 카시트
① 부스터 카시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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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스터 카시트라고도 불리는 주니어 카시트는
만 3세에서 12세의 아이에게 적합해요.
15kg부터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,
등받이가 있는 제품은 대략 25kg, 없는 제품은
대략 35kg까지를 사용할 수 있어요.
어른용 3점식 안전벨트를 사용하기
때문에 키가 105cm가 넘었을 때
사용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하네요!
워터파크나 놀이동산에서 키가 미달이면
안전상의 이유로 놀이기구 탑승이
불가하잖아요! 그것과 같은 원리인데요.
안전을 위해 꼭 사용 무게를 지켜주세요!
언제까지?
만 6세 이후부터는 의무 착용 기간은
아니라서 카시트를 졸업할 수는 있겠지만
최대한 오래 사용하는 것이 안전하겠죠~?
안전한 카시트 졸업을 위해서는
아래 5가지를 꼭 확인하시길 바라요🤗
① 스스로 차량 좌석 등받이에 기대기
② 무릎 안쪽이 좌석 시트 끝부분에 닿기
③ 허리 벨트는 엉덩이와 허벅지 사이 위치
④ 어깨 부분 안전벨트는 어깨 중간 위치
⑤ 안전벨트 착용 후 올바르게 앉기
5가지가 잘 될 때 카시트를 졸업하는 것이
안전하다고 하니 꼼꼼히 체크해 주세요!
지금까지 키와 몸무게별 카시트 사용 시기와 올바른 사용법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. 도움이 되셨나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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